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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wer Limb - Stress Fractures 개요

Physical Coach 2025. 9. 14. 11:16

 

Stress Fractures 스트레스 골절, 피로골절

뼈가 반복적인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여 뼈의 구조적 피로를 초래.
그로 인해, 통증, 운동능력 저하, 그리고 완전 골절로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.

 

원인 및 발생 메커니즘:
뼈는 끊임없이 재구성되고 수리되는 조직이며, 
Osteoclasts 파골세포와 Osteoblasts 조골세포가 협력 작용하며 미세손상을 수리해나간다.

하지만 반복적인 부하로 미세 손상이 위의 재구성 과정보다 빠르게 발생하면 피로골절이 발생 할 수 있다.

*과도한 부하 - 가해지는 부하의 증가 또는 스트레스 횟수 증가.
*너무 이른 부하 - 훈련 세션 간 회복 시간 부족.
*낮은 골밀도 or 골다공증 - 뼈가 약화되어 정상적 부하에도 반응.

 

피로골절 위험요소:
뼈의 반복적 부하 흡수 실패는 여러 intrinsic 내적 및 extrinsic 외적 위험 요소에 의해 촉진.

1. 내적 위험 요소(개인 특성)
성별: 여성이 남성보다 피로골절에 취약, 여성 축구선수의 경우 경골 피로골절 발생률이 더 높음.
내분비/호르몬 기능: 초경이 없는 어린 여성 선수의 경우 최대 골량 문제 위험이 높으며, 피로골절 위험이 높을 수 있음. 에스트로겐 수치 감소로 인한 월경 장애가 있는 여성 선수의 경우 피로골절 발생 위험이 2~4배 높음.
골밀도, 골격 구성 및 정렬: 낮은 골밀도와 근육 유연성 및 가동범위도 뼈에 가해지는 힘을 변화시켜 피로골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.
식습관: 제한적 식습관, 섭식 장애 이력, 낮은 BMI, 또는 RED-S(상대적 에너지 부족 증후군/ 에너지 섭취가 운동 및 신체 활동에 필요한 양보다 부족할 때 발생)가 있을 경우 피로골절 위험 더 높음. 비타민D 부족도 칼슘 흡수 불량을 유발하여 위험 증가.

2. 외적 위험 요소(환경적 요인)
• 훈련 위험 요소: 훈련 루틴의 변화로 뼈 긴장의 크기나 속도가 달라지는 모든 변화(강도, 세션 기간, 훈련 빈도의 증가)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음. 특히 시즌 전이나 부상 복귀 후 갑작스러운 훈련량 증가가 흔한 원인.
• 기계적 요인: 단단하거나 덜 유연한 surfaces 표면은 뼈에 가해지는 부하를 증가. 신발이나 보조기구의 변화도 요인이 될 수있음.
나이: 아직 최대 골밀도에 도달하지 못한 어린 선수 또는 골밀도가 낮아 질 수 있는 나이 든 선수는 위험 증가.
과거 부상 이력: 과거 피로골절 이력은 향후 재발 위험을 크게 높임.

 

영향 및 예방:
드물지만 상당한 시간 손실을 초래하며, 특히 진단이 늦어지거나 고위험 부위인 겨우 심각한 피해를 초래 할 수 있고 장기간의 경기중단이 필요할 수 있다.
치료는 일반적으로, 부하를 줄이고 정상적인 뼈 생리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을 포함한다. 
예방은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, 합리적인 부하 프로그램과 면밀한 모니터링이 핵심.

*축구선수의 피로골절에 대한 연구.
2001~2009년 까지 54개 엘리트 팀의 2379명의 선수 대상으로 진행. 
총 40명의 선수에게 51건의 피로골절 확인 되었으며, 모두 하체 부위.
This equates to a risk of 0.04/1,000 player hours of exposure.
1000시간 동안 경기나 훈련에 참여시 0.04 회 정도로 드물게 발생.
발생률은 낮지만 많은 시간 손실을 초래!
51건의 부상 중 3건을 제외한 48건의 부상이 심각한 부상으로 분류.
평균 복귀 시간은 약 3개월이며, 골반 피로골절의 경우 5개월이 걸리기도 함.
프리 시즌과 어린선수들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. 
재발 위험이 높으며, 전체 부상의 29%가 재발. (피로골절 이후 적절한 재활 및 부하 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나타낸다.)

 

통증의 특징적인 패턴:
점진적인 통증 발현: 일반적으로 insidious onset of pain 서서히 시작되는 통증을 특징으로 함. 급성 외상에 의한 갑작스런 통증보다는 활동과 반복적인 부하 시 점진적으로 악회되는 경향.
활동 시 악화, 휴식 시 완화: 활동과 반복적인 부하가 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며, 휴식을 취하면 일반적으로 가라 앉음. 하지만 원래 활동을 재개하면 증상이 다시 나타남.
외상 병력 없음: 대부분의 경우, 해당 부위에 최근 외상이 없었다고 보고됨. 다리 외상이 흔한 축구에서 외상에 의한 기존 부상이 주목 받을 수 있지만, 외상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닐 수 있다.